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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UPDATE ·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이 2026년 9월 11일 시행됐습니다

이 사이트의 학습 콘텐츠가 근거로 삼은 안내서들은 개정 이전에 발간됐습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이 사이트의 어느 페이지가 영향을 받는지, 1차 출처는 어디인지를 정리했습니다 — 안내서가 설명하는 규정과 현행 규정을 구분해서 보세요.

법률 제21445호 · 2026.3.10. 공포 · 2026.9.11. 시행 (ISMS-P 인증 의무화는 2027.7.1.)

주요 변경점

/ 6 changes

01‘유출등’ 범위에 위조·변조·훼손 포함2026.9.11

개정 전분실·도난·유출된 경우에만 통지·신고 의무. 랜섬웨어로 파일이 훼손되기만 한 경우는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개정 후위조·변조·훼손도 ‘유출등 사고’에 포함 — 외부로 빠져나간 정황이 없어도 파일이 훼손되면 통지·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 영향 — 유출 대응 훈련에 랜섬웨어 훼손 시나리오를 추가하고, 판정 로직에 위조·변조·훼손을 반영했습니다.
법 제34조

02‘유출 가능성’ 단계부터 통지 의무2026.9.11

개정 전‘유출등이 되었음을 알았을 때’ 통지 —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동안 통지가 늦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정 후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유출 가능성이 있음을 알게 된 때에도 지체 없이 통지하도록 의무화됐습니다.
실무 의미 — “원인을 다 밝힌 뒤 알리자”는 판단이 더 위험해졌습니다. 훈련에서 가장 흔한 오답이 바로 이 선택지입니다.
법 제34조 · 세부 기준은 시행령 위임

03통지 시 피해구제 방법도 함께 안내2026.9.11

개정 전법정 5개 항목 — 유출 항목 / 시점·경위 / 정보주체가 할 수 있는 방법 / 대응조치·피해 구제절차 / 접수 담당부서·연락처
개정 후위에 더해 손해배상 청구·분쟁조정 신청 등 피해구제 방법을 함께 알려야 합니다.
이 사이트 영향 — 훈련의 통지문 작성 단계에 이 항목을 추가했습니다(선택하지 않으면 누락으로 채점).
법 제34조제1항

04징벌적 과징금 — 전체 매출액의 10% 이내2026.9.11

개정 전위반행위와 관련된 매출액 기준으로 산정했습니다.
개정 후고의·중대한 과실로 3년 이내 반복 위반하거나 1천만명 이상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경우 등에 전체 매출액의 10% 이내로 부과할 수 있습니다. 예산·인력·설비 투자는 감경 사유입니다.
실무 의미 — 보안 투자가 제재 산정에서 직접 감경 요소로 작동합니다. “투자 대비 효과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반론에 쓸 수 있는 근거입니다.
법 제64조의2 등

05대표자·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 책임 강화2026.9.11

개정 전내부적으로 CPO를 지정하면 됐고 별도의 외부 절차가 없었습니다.
개정 후사업주·대표자가 최종 책임자로 명시됩니다. 일정 규모 이상 처리자는 CPO 지정·변경·해제 시 이사회 의결과 개인정보위 신고가 요구됩니다(세부 기준은 시행령).
이 사이트 영향 — 영향평가 자가진단 1.1.1·1.1.2(보호책임자 지정·역할)는 안내서(2025.10) 기준입니다. 실제 점검 시 개정된 지정 절차를 함께 확인하세요.
법 제31조 · 시행령 위임

06ISMS-P 인증 의무화2027.7.1

개정 전대부분의 처리자에게 자율 사항이었습니다.
개정 후일정 규모 이상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의무화됩니다. 예산 확보 등을 고려해 2027년 7월 1일로 시행이 유예됐습니다.
준비 시점 — 아직 시행 전입니다. 대상 여부와 준비 범위를 지금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이트 콘텐츠 반영 현황

/ transparency
시뮬레이터와 도구는 보호위원회가 공개한 안내서를 근거로 만들었고, 그 안내서들은 개정 이전 자료입니다. 출처를 조용히 고쳐 쓰는 대신 무엇을 반영했고 무엇이 아직 개정 전 기준인지를 표시합니다.
콘텐츠반영내용
유출 72시간 대응 훈련반영됨위조·변조·훼손 시나리오 추가 · 피해구제 방법 통지 항목 추가 · 유출 가능성 단계 반영
PV-25 유출 통지·신고 지연반영됨개정 범위·통지 항목 반영
영향평가 자가진단 121항목안내서 기준평가항목 원문은 수행 안내서(2025.10) 그대로입니다. 개정 반영판 안내서가 나오면 갱신 대상
법령 Q&A 99건출처 기준질의응답 모음집(2025.12) 해석 사례. 개정으로 조문 번호가 이동한 항이 있어 현행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필요
처리방침 작성·점검기기준 유지기재사항 24개는 작성지침(2026.4) 기준으로 유지
적용범위 판단기기준 유지영향평가 대상 기준(5만·50만·100만)은 변경 없음

공식 포털 · 서비스

/ primary sources
법령은 자주 개정되고 교육 자료는 항상 그보다 늦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는 반드시 1차 출처를 확인하세요.
⚠️ 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pipc.go.kr)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 확인일 2026-09-12. 이 페이지는 교육용 요약입니다. 실제 판단은 법령 원문과 공식 안내서를 직접 확인하세요. 특히 시행령에 위임된 세부 기준(유출 가능성의 범위, CPO 신고 대상 규모 등)은 현행 시행령으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