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 KISA 기반 · 교육용 재구성
개발보안 학습 포털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가이드」와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가이드」를 한곳에서 — 설계부터 구현까지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단계별 실습으로 배웁니다.
7보안약점 유형
49구현단계 보안약점
20설계단계 보안항목
70+인터랙티브 실습
40점검 퀴즈 문항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가이드」와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가이드」를 한곳에서 — 설계부터 구현까지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단계별 실습으로 배웁니다.
개발보안 가이드는 '어떻게 만들까'(설계·개발 방법), 진단가이드는 '무엇을 점검할까'(약점 진단 기준)를 다룹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SDLC) 전 단계에서 수행할 보안활동과, 구현 단계의 시큐어코딩 기법을 코드 예제로 안내합니다.
구현된 소스코드에서 제거해야 할 보안약점 49개 항목의 발생 원인·보안 위협·진단 방법·대응 방안을 정의합니다.
대한민국은 2009~2011년 시범사업을 거쳐 2012년 12월부터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의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지침」(행정안전부 고시)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 정보화사업은 개발 단계에서 보안약점을 진단·제거해야 합니다. 즉, 시큐어코딩은 권고가 아니라 법적 의무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생명주기 각 단계마다 보안활동이 있습니다. 단계를 눌러 해당 실습으로 이동하세요.
진단가이드가 정의한 7가지 분류입니다. 각 유형의 대표 실습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처음이라면 위에서부터 차례로 따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