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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트러스트 실습 · 사용자 인벤토리 없는 조직의 유령 계정

Target: 사내 통합 인증(IdP)
성숙도: 기존 → 향상 식별자·신원 / 식별자 관리
💡 쉽게 말하면
🔓 공격 시뮬레이션 (Red Team)
🛡️ 대응 방안 (Blue Team)
퇴사자 계정으로 로그인🔒 Secured Channel
제로트러스트의 출발점은 "누가 있는지 전부 알고 있는가"입니다. 사용자 목록이 시스템마다 흩어져 있고 인사 시스템과 연결돼 있지 않으면, 퇴사·부서이동으로 없어져야 할 계정이 살아남습니다. 경계 안에 있다는 이유로 신뢰하는 구조에서는 이 유령 계정이 가장 조용한 침입 경로가 됩니다.
⚡ 비활성화되지 않은 퇴사자 계정 사용
인사 퇴직 처리 후 62일 경과, 계정은 여전히 활성
OFF
🖥️ 금융 시스템 처리 로그
[SYSTEM] Core Banking Channel ready.
[INFO] 거래 요청 대기 중...
⚖️ 컴플라이언스 위반 분석
공격 실행 후 분석 결과가 표시됩니다.
[심각] 암묵적 신뢰가 악용되었습니다
  • 식별자·신원 / 식별자 관리 — 사용자 인벤토리가 권위 있는 출처와 연계되지 않음
  • 퇴직·이동 시 접근 권한 회수가 자동으로 일어나지 않음
  • 성숙도 1단계(기존): 계정 목록을 사람이 수작업으로 맞춤
🛡️ 대응 코드/설정 실습

사용자 인벤토리는 인사 시스템을 권위 있는 출처(authoritative source)로 삼아야 합니다. 인증할 때마다 재직 상태를 확인하고, 상태가 바뀌면 즉시 권한이 따라 움직이게 만드세요.

📚 제로트러스트 성숙도 해설 / 적용 가이드

1. 무엇을 보는 항목인가

조직이 가진 모든 사용자 식별자를 한 곳에서 알고 있는지, 그 목록이 사람 손이 아니라 권위 있는 출처와 자동으로 맞춰지는지를 본다.

2. 성숙도 단계별 모습

  • 기존 — 시스템마다 계정 목록이 따로 있고 반기·연 단위로 수작업 대조
  • 초기 — 통합 디렉터리는 있으나 인사 연계는 배치(일 1회)
  • 향상 — 입·퇴사/이동 이벤트가 실시간으로 계정·권한에 반영
  • 최적화 — 미사용·고아 계정을 자동 탐지해 스스로 정리하고 그 근거를 남김

3. 무엇을 증적으로 남길 수 있나

  • 인사-디렉터리 연계 설정과 최근 동기화 이력
  • 퇴직 처리 시각 대비 권한 회수 시각의 간격 통계
  • 고아 계정 탐지 규칙과 조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