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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트러스트 실습 ·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는 채 지키는 데이터

Target: 사내 문서·데이터 저장소
성숙도: 기존 → 최적화 데이터 / 데이터 분류 · 손실 방지
💡 쉽게 말하면
🔓 공격 시뮬레이션 (Red Team)
🛡️ 대응 방안 (Blue Team)
대량 반출 시도🔒 Secured Channel
데이터 통제는 분류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문서가 중요한지 표시돼 있지 않으면 보호 정책을 걸 대상 자체를 고를 수 없고, 탐지 규칙은 "이름에 기밀이 들어간 파일"처럼 허술해집니다. 결과적으로 반출은 평범한 업무 활동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 분류되지 않은 민감 데이터 반출
개인 클라우드로 12,400건 업로드
OFF
🖥️ 금융 시스템 처리 로그
[SYSTEM] Core Banking Channel ready.
[INFO] 거래 요청 대기 중...
⚖️ 컴플라이언스 위반 분석
공격 실행 후 분석 결과가 표시됩니다.
[심각] 암묵적 신뢰가 악용되었습니다
  • 데이터 / 데이터 분류 — 데이터 목록과 등급 체계가 없어 보호 대상 선정 불가
  • 데이터 손실 방지(DLP) 규칙이 내용이 아닌 이름에 의존
  • 성숙도 1단계(기존): 데이터 위치·민감도를 수작업으로 파악
🛡️ 대응 코드/설정 실습

먼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목록을 만들고 등급을 붙인 다음, 등급에 따라 열람·복사·반출을 다르게 통제하세요. 탐지는 파일명이 아니라 내용과 라벨을 기준으로 합니다.

📚 제로트러스트 성숙도 해설 / 적용 가이드

1. 무엇을 보는 항목인가

보호할 대상을 조직이 알고 있는지를 본다. 분류가 없으면 그 뒤의 암호화·접근제어·탐지 규칙이 모두 근거 없이 세워진다.

2. 성숙도 단계별 모습

  • 기존 — 데이터 목록·등급 없음, 담당자 경험에 의존
  • 초기 — 주요 시스템만 수동 분류, 일부 DLP 규칙 운영
  • 향상 — 자동 분류·라벨링, 등급별 접근·반출 정책 적용
  • 최적화 — 생성 시점에 라벨이 붙고 라벨이 데이터를 따라 이동함

3. 무엇을 증적으로 남길 수 있나

  • 저장소별 분류 완료율과 미분류 데이터 추이
  • 등급별 접근·반출 정책 정의서
  • DLP 탐지·차단 건수와 오탐 조정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