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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70

📼 자율주행정보·사고기록장치 기록 누락

자동차 보안 · 국내 규제

위험도: 중
💡 쉽게 말하면
기록장치는 사고 현장의 블랙박스입니다. 자율주행에서는 "그때 운전한 것이 사람인가 시스템인가"가 핵심 쟁점인데, 그 순간의 기록이 없으면 누구도 자기 결백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 직접 해보기 — 공격을 실행해 보세요

아래에서 시스템 상태를 취약 또는 안전(조치 적용)으로 바꾼 뒤 공격 실행을 눌러, 같은 공격이 어떻게 다르게 끝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현재: 취약한 설정 — 공격이 통할까요?
# 사고 후 제어권 전환 시점을 조회해 본다 # [공격 실행]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 설정 비교 (왜 막혔나?)

✗ 취약한 설정
# 사고 후 기록 조회 investigator$ read adr --window -30s >> 기록 없음 또는 덮어쓰기됨 → 제어권 전환 시점 확인 불가
✓ 안전한 설정
# 무결성 보호된 기록 + 보존 adr$ append-only + signed records >> 전환 시점·센서 상태 보존 확인 → 위·변조 여부 검증 가능

🔧 조치 방법

  1. 사고기록장치·자율주행정보 기록장치의 장착과 기록 항목을 기준에 맞춰 검증합니다.
  2. 기록을 추가 전용(append-only)으로 만들고 서명해 위·변조를 검출합니다.
  3. 제어권 전환·시스템 해제 시점이 반드시 기록되도록 이벤트를 정의합니다.
  4. 기록 조회 권한을 통제하고 조회 이력도 함께 남깁니다.

✅ 점검 체크리스트

  • 기록장치 장착·기록 항목 충족
  • 기록 무결성 보호 적용
  • 조회 권한·이력 통제
점검기준: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 기록장치 장착기준

🏗️ 현대 차량 아키텍처에서의 위치와 규제 대응

아키텍처 기록장치 (ADR/EDR)접근 경로 해당 없음 (설계 요건)R155 위협 분류 차량 데이터·코드 (4.3.6)ISO 21434 제품개발 — 아키텍처

SDV·전동화 전환에서 달라지는 점

자율주행에서 가장 다투게 될 질문은 "그 순간 운전한 것이 사람인가 시스템인가"입니다. 기록장치는 이 질문에 답하는 유일한 장치이고, 기록이 위·변조 가능하면 그 답은 법정에서 쓸 수 없습니다. 보안이 곧 책임 추적성을 만드는 영역입니다.

인증·심사에서 요구되는 증적
기록 항목·보존 기간 충족 근거와, 기록 무결성 보호(추가 전용·서명) 설계 및 조회 권한 통제.
🚗 이 위협을 직접 공격·방어해 보기 자동차 모의 해킹 실습장 → 모의 침투 콘솔에서 실제로 공격을 실행하고, 방어를 적용해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