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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67

🖥️ 충전기 관리 인터페이스·펌웨어 노출

자동차 보안 · EV 충전 인프라

위험도: 상
💡 쉽게 말하면
급속충전기는 길가에 놓인 서버 한 대입니다. 정비용 웹 화면이 열려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이 관리자 콘솔을 여는 셈이고, 그 안에서 서명 없는 펌웨어를 올리면 그 기계는 공격자 것이 됩니다.

🎯 직접 해보기 — 공격을 실행해 보세요

아래에서 시스템 상태를 취약 또는 안전(조치 적용)으로 바꾼 뒤 공격 실행을 눌러, 같은 공격이 어떻게 다르게 끝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현재: 취약한 설정 — 공격이 통할까요?
# 노출된 정비 인터페이스로 펌웨어를 올려 본다 # [공격 실행]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 설정 비교 (왜 막혔나?)

✗ 취약한 설정
# 공개된 정비 포트 접근 attacker$ curl http://evse.local:8080/admin >> 기본 계정으로 관리 콘솔 진입 → 미서명 펌웨어 업로드 → 지속 장악
✓ 안전한 설정
# 관리면 분리 + 서명 검증 + 패치 evse$ mgmt-vlan only; verify fw signature >> 외부에서 관리면 도달 불가 → 서명 검증 실패 펌웨어 거부

🔧 조치 방법

  1. 정비·관리 인터페이스를 별도 망으로 분리하고 인터넷 노출을 제거합니다.
  2. 펌웨어에 서명을 요구하고 다운그레이드를 거부합니다.
  3. 공개 취약점 권고를 추적해 충전기 자산별 패치 상태를 관리합니다.
  4. 옥외 설치물의 물리 봉인·개봉 탐지를 병행합니다.

✅ 점검 체크리스트

  • 관리면 외부 노출 없음
  • 펌웨어 서명·다운그레이드 방지
  • 자산별 패치 추적 운영
점검기준: 충전 인프라 운영 보안 · 공개 취약점 권고 사례

🏗️ 현대 차량 아키텍처에서의 위치와 규제 대응

아키텍처 충전 인프라 (충전기 본체)접근 경로 물리 접근 · 원격 (인터넷)R155 위협 분류 하드닝 미흡 (4.3.7)ISO 21434 운영·유지보수

SDV·전동화 전환에서 달라지는 점

급속충전기는 옥외에 상시 방치된 산업용 컴퓨터입니다. 물리 접근을 막을 수 없으므로 서버 하드닝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설비"로 분류되어 IT 자산 관리 밖에 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증·심사에서 요구되는 증적
충전기를 IT 자산으로 등록한 관리 대장과 패치 이력, 그리고 관리 인터페이스의 망 분리 설계.
🚗 이 위협을 직접 공격·방어해 보기 백엔드·OTA·개인정보 실습 → 모의 침투 콘솔에서 실제로 공격을 실행하고, 방어를 적용해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