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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66

📡 전력선 모뎀 설정 남용 — 충전 불능 유발

자동차 보안 · EV 충전 인프라

위험도: 중
💡 쉽게 말하면
전력선 모뎀 남용은 건물 전화 교환기에 "모든 통화 차단" 규칙을 심어두는 것입니다. 기계는 멀쩡한데 말이 오가지 않으니 충전이 시작되지 않고, 규칙을 저장해 두면 전원을 껐다 켜도 그대로입니다.

🎯 직접 해보기 — 공격을 실행해 보세요

아래에서 시스템 상태를 취약 또는 안전(조치 적용)으로 바꾼 뒤 공격 실행을 눌러, 같은 공격이 어떻게 다르게 끝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현재: 취약한 설정 — 공격이 통할까요?
# 모뎀 관리 인터페이스에 영구 차단 규칙을 심어 본다 # [공격 실행]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 설정 비교 (왜 막혔나?)

✗ 취약한 설정
# 모뎀 관리 인터페이스에 필터 규칙 주입 attacker$ plc-config --drop-all --persist >> 모든 통신 차단 — 충전 세션 성립 불가 → 재부팅해도 규칙 유지, 현장 출동 필요
✓ 안전한 설정
# 관리면 잠금 + 설정 무결성 검증 evse$ lock plc-mgmt; verify config signature >> 미서명 설정 변경 거부 → 부팅 시 기준 설정으로 자가 복구

🔧 조치 방법

  1. 전력선 모뎀의 관리 인터페이스를 운영 상태에서 잠그고 기본 자격증명을 제거합니다.
  2. 설정 변경에 서명을 요구하고 부팅 시 기준 설정과의 무결성을 확인합니다.
  3. 충전 불능이 일정 시간 지속되면 원격 상태 보고로 현장 출동 전에 인지합니다.

✅ 점검 체크리스트

  • 모뎀 관리면 잠금 적용
  • 설정 무결성 검증 존재
  • 충전 불능 원격 탐지 동작
점검기준: ISO 15118-3 · IEC 61851 (통신 계층 가용성)

🏗️ 현대 차량 아키텍처에서의 위치와 규제 대응

아키텍처 충전 인프라 (전력선 모뎀)접근 경로 물리 (충전 구역)R155 위협 분류 하드닝 미흡 (4.3.7)ISO 21434 제품개발 — 구현

SDV·전동화 전환에서 달라지는 점

가용성 공격이지만 결과는 옥외 설비의 영구 고장처럼 보입니다. 물리적 파손 흔적이 없어 원인 파악이 늦고, 그동안 충전소는 수익을 내지 못합니다. 보안 사고가 운영 비용으로 직결되는 사례입니다.

인증·심사에서 요구되는 증적
통신 모듈 설정의 변경 통제·무결성 검증과, 충전 불능 상태의 원격 탐지 체계.
🚗 이 위협을 직접 공격·방어해 보기 ECU 물리·펌웨어 공격 실습 → 모의 침투 콘솔에서 실제로 공격을 실행하고, 방어를 적용해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