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18
🏛️ UN R155 CSMS 미인증
자동차 보안 · 프로세스·규제
위험도: 중💡 쉽게 말하면
CSMS 미인증은 면허 없이 버스를 운행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기능이 있어도) 운행 자격(인증)이 없으면 영업을 못 합니다.
CSMS 미인증은 면허 없이 버스를 운행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차가 아무리 좋아도(기능이 있어도) 운행 자격(인증)이 없으면 영업을 못 합니다.
🎯 직접 해보기 — 공격을 실행해 보세요
아래에서 시스템 상태를 취약 또는 안전(조치 적용)으로 바꾼 뒤 공격 실행을 눌러, 같은 공격이 어떻게 다르게 끝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 관리체계 없는 상태로 신차 인증을 신청해 본다
# [공격 실행]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 설정 비교 (왜 막혔나?)
✗ 취약한 설정
# CSMS 없는 신차 인증 시도
mgr$ 신차 인증 서류 제출
>>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미흡 지적
→ 인증 보류·출시 지연
✓ 안전한 설정
# CSMS 구축·심사 통과
mgr$ risk mgmt + monitoring + response
>> CSMS 인증 획득
→ 양산·판매 요건 충족
🔧 조치 방법
- 사이버보안 관리체계(위험관리·모니터링·대응)를 구축·운영합니다.
- 공급망 포함 전 생애주기 관리 책임과 문서를 유지합니다.
- 인증 요구사항을 개발 일정 초기부터 반영합니다.
✅ 점검 체크리스트
- CSMS 구축·운영됨
- 생애주기 관리 문서 존재
점검기준: UN R155 — CSMS
🏗️ 현대 차량 아키텍처에서의 위치와 규제 대응
아키텍처 전 계층 (거버넌스)접근 경로 해당 없음 (프로세스)R155 위협 분류 전 분류 (관리체계)ISO 21434 조직 — 사이버보안 관리
SDV·전동화 전환에서 달라지는 점
관리체계 인증은 기술이 아니라 자격의 문제입니다. 차가 안전한지와 별개로, 체계를 증명하지 못하면 형식승인을 받지 못합니다. 국내에서도 자동차관리법에 같은 취지의 인증이 들어왔으므로(AUTO-68), 국제 인증 산출물을 국내 요건과 매핑해 두는 것이 실무의 출발점입니다.
인증·심사에서 요구되는 증적
CSMS 인증서와 그 유지 근거(정기 심사 결과·변경 관리 기록), 차종별 적용 증적.
CSMS 인증서와 그 유지 근거(정기 심사 결과·변경 관리 기록), 차종별 적용 증적.
🚗 이 위협을 직접 공격·방어해 보기
자동차 모의 해킹 실습장 →
모의 침투 콘솔에서 실제로 공격을 실행하고, 방어를 적용해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