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17
📋 TARA 위협분석 수행 부재 (ISO/SAE 21434)
자동차 보안 · 프로세스·규제
위험도: 중💡 쉽게 말하면
TARA 부재는 설계도 없이 지은 빌딩에 소화기 위치를 묻는 것입니다. 무엇이 위험하고 어디가 뚫릴지 그린 적이 없으니, 막아야 할 곳조차 목록이 없습니다.
TARA 부재는 설계도 없이 지은 빌딩에 소화기 위치를 묻는 것입니다. 무엇이 위험하고 어디가 뚫릴지 그린 적이 없으니, 막아야 할 곳조차 목록이 없습니다.
🎯 직접 해보기 — 공격을 실행해 보세요
아래에서 시스템 상태를 취약 또는 안전(조치 적용)으로 바꾼 뒤 공격 실행을 눌러, 같은 공격이 어떻게 다르게 끝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 보안 분석 없이 개발한 차량을 점검해 본다
# [공격 실행]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 설정 비교 (왜 막혔나?)
✗ 취약한 설정
# TARA 없이 개발 완료
team$ 일정 급함 → 보안 분석 생략
>> 진단 포트·무선 경로 통제 부재
→ 양산 후 결함 리콜 위기
✓ 안전한 설정
# TARA 수행 → 통제 도출
sec$ damage scenarios -> attack paths
>> 위험별 통제(SecOC/격리/인증) 설계 반영
→ 잔여 위험 문서화·승인
🔧 조치 방법
- 개발 초기에 TARA(위협·위험 분석)를 수행하고 설계에 반영합니다.
- 파괴 시나리오(손해 유형)와 공격 실현 가능성을 함께 평가합니다.
- 잔여 위험은 경영 승인 후 추적 관리합니다.
✅ 점검 체크리스트
- TARA 수행·문서화됨
- TARA 결과가 설계에 반영
- 잔여 위험 승인·추적
점검기준: ISO/SAE 21434 — TARA
🏗️ 현대 차량 아키텍처에서의 위치와 규제 대응
아키텍처 전 계층 (거버넌스)접근 경로 해당 없음 (프로세스)R155 위협 분류 전 분류 (근거 문서)ISO 21434 개념 — TARA
SDV·전동화 전환에서 달라지는 점
TARA 는 한 번 하고 끝나는 문서가 아닙니다. SDV 는 출고 후에도 기능이 계속 추가되므로, 기능이 바뀔 때마다 위협 분석도 갱신되어야 합니다. 개념 단계에 한 번 만들고 방치한 TARA 는 심사에서 가장 먼저 지적되는 항목입니다.
인증·심사에서 요구되는 증적
자산 식별 → 위협 시나리오 → 영향·공격가능성 평가 → 대응 결정으로 이어지는 TARA 산출물 일습과 갱신 이력.
자산 식별 → 위협 시나리오 → 영향·공격가능성 평가 → 대응 결정으로 이어지는 TARA 산출물 일습과 갱신 이력.
🚗 이 위협을 직접 공격·방어해 보기
자동차 모의 해킹 실습장 →
모의 침투 콘솔에서 실제로 공격을 실행하고, 방어를 적용해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