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07
🧷 JTAG·디버그 포트 잔존
자동차 보안 · 물리 접근
위험도: 중💡 쉽게 말하면
JTAG 잔존은 이사 간 집에 이전 주인의 복사 열쇠가 그대로 남은 것입니다. 개발할 때 쓰던 뒷문이 양산차에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JTAG 잔존은 이사 간 집에 이전 주인의 복사 열쇠가 그대로 남은 것입니다. 개발할 때 쓰던 뒷문이 양산차에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 직접 해보기 — 공격을 실행해 보세요
아래에서 시스템 상태를 취약 또는 안전(조치 적용)으로 바꾼 뒤 공격 실행을 눌러, 같은 공격이 어떻게 다르게 끝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 ECU 보드의 JTAG 포트로 펌웨어를 덤프해 본다
# [공격 실행]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 설정 비교 (왜 막혔나?)
✗ 취약한 설정
# ECU 보드에서 JTAG 핀 식별
attacker$ openocd -f ecu.cfg ; dump
>> 플래시 전체 덤프 성공
→ 펌웨어·시크릿 분석 가능
✓ 안전한 설정
# 양산: 퓨즈 차단 + 잠금
dev$ burn debug-fuse ; lock flash
>> 디버그 접근 거부
→ 덤프·수정 불가
🔧 조치 방법
- 양산 ECU는 JTAG/UART 등 디버그 포트를 퓨즈 차단·비활성화합니다.
- 플래시 읽기 보호(Read-Out Protection)를 활성화합니다.
- 개발·양산 빌드 설정을 분리하고 양산 검사 항목에 포함합니다.
✅ 점검 체크리스트
- 디버그 포트 비활성화 확인
- 플래시 읽기 보호 활성화
점검기준: 하드웨어 공격면 — 디버그 포트
🏗️ 현대 차량 아키텍처에서의 위치와 규제 대응
아키텍처 ECU 실리콘 · 기판접근 경로 물리 접근 (분해)R155 위협 분류 하드닝 미흡 (4.3.7)ISO 21434 생산
SDV·전동화 전환에서 달라지는 점
HPC 가 들어오면서 기판 위의 디버그 인터페이스가 고성능 SoC 의 전체 메모리를 노출하는 수준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전 마이크로컨트롤러의 JTAG 이 ECU 하나를 열었다면, 지금의 디버그 포트는 인포테인먼트·ADAS·통신까지 한 번에 엽니다.
인증·심사에서 요구되는 증적
양산 단계 디버그 인터페이스 비활성화(퓨즈·라이프사이클 상태) 절차와 샘플 검증 기록.
양산 단계 디버그 인터페이스 비활성화(퓨즈·라이프사이클 상태) 절차와 샘플 검증 기록.
🚗 이 위협을 직접 공격·방어해 보기
ECU 물리·펌웨어 공격 실습 →
모의 침투 콘솔에서 실제로 공격을 실행하고, 방어를 적용해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