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중지된 인스턴스는 "없는 자원"이 아닙니다. EBS 볼륨·보안그룹·IAM 역할이 그대로 살아 있어, 누군가 다시 켜면 옛 취약점을 가진 서버가 그대로 돌아옵니다(패치도 그동안 안 됐습니다). 또한 이 항목은 스크립트 결과만으로 취약 판정을 내리면 안 됩니다 — 재해복구용 대기 자원, 분기 배치용 인스턴스처럼 정당한 사유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자 인터뷰로 확인하고 그 기록을 증적으로 남기세요.
📋 평가항목 정보
평가항목 ID
PISM-023
구분
기술적 보안
통제분야
5. 운영 관리
통제구분(대)
5.3 정보처리시스템 보호대책
평가항목
업무상 불필요한 가상자원 존재
위험도
3
평가 구분 (AWS)
관리체계, 스크립트
상세설명
업무상 불필요하거나 장기간 사용되지 않은 가상자원이 남아있을 경우, 이를 통해 비인가자가 의도되지 않은 행위를 수행할 위협이 존재하므로 업무상 불필요한 가상자원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점검합니다.
📎 확인 자료 (증적)
자원 유형별 전체 목록 (인스턴스·볼륨·ENI·EIP·스냅샷·AMI·SG·버킷·함수·DB)
미연결/장기 미사용 후보 목록 및 담당자 인터뷰 결과
정리 대상 판정 근거와 삭제 전 백업 내역
태그 정책(Owner·CostCenter) 준수 현황
주기적 미사용 자원 점검 프로세스 문서
평가에서는 화면 캡처보다 CLI 출력이 강한 증적입니다. 명령·실행시각·계정 ARN 이 함께 남기 때문입니다. 위 진단 탭의 출력을 그대로 보고서에 붙이면 됩니다.
🏦 금융 관점
방치된 자원은 패치되지 않는 공격 표면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으므로 침해되어도 탐지가 늦고, PoC 시절의 느슨한 보안그룹·구버전 OS 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금융권에서는 여기에 자산 식별·관리 의무 문제가 더해집니다 — 자산 목록에 없는 서버에 고객정보가 남아 있으면 그 자체로 중대한 지적 사항입니다.
「클라우드 관리체계 보안 취약점 평가기준(퍼블릭 클라우드)」의 평가항목을 교육용으로 재구성한 시뮬레이터입니다.
계정 ID·ARN·리소스 ID 는 형식만 실제와 같게 만든 가상 값이며, 어떤 AWS 환경에도 접속하지 않습니다.
실제 평가에서는 기관의 최신 평가기준 원문과 AWS 공식 문서를 따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