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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금융 보안 모의해킹 · 취약한 HTTPS 컴포넌트 제거

Target: 금융 서버 TLS 라이브러리(OpenSSL)
평가기준: 위험도 5 WEB-SER 취약 HTTPS 컴포넌트(036)
💡 쉽게 말하면
금고 자체에 알려진 제조 결함이 있으면 자물쇠가 멀쩡해도 옆구리로 내용물이 새어 나갑니다. 결함이 고쳐진 최신 버전으로 금고를 바꿔야 누출이 막힙니다.
🔓 공격 시뮬레이션 (Red Team)
🛡️ 대응 방안 (Blue Team)
TLS 라이브러리 점검🔒 Secured Channel
서버가 취약한 OpenSSL 버전(예: Heartbleed CVE-2014-0160)을 사용하면, 공격자는 Heartbeat 요청 조작으로 서버 메모리를 누출시켜 개인키·세션·자격증명을 탈취할 수 있습니다.
⚡ Heartbleed 메모리 누출
openssl version으로 취약 버전 확인 후 누출
OFF
🖥️ 금융 시스템 처리 로그
[SYSTEM] Core Banking Channel ready.
[INFO] 거래 요청 대기 중...
⚖️ 컴플라이언스 위반 분석
공격 실행 후 분석 결과가 표시됩니다.
[심각] 전자금융 보안 기준 위반 감지
  • 평가기준 [전자금융] 취약한 HTTPS 컴포넌트 제거(위험도 5)
  • 전자금융감독규정 제21조: 알려진 취약점 패치 관리 미흡
  • 알려진 취약 컴포넌트 사용(CVE-2014-0160) / 패치 관리 위반
🛡️ 대응 코드/설정 실습

TLS 라이브러리(OpenSSL 등)는 알려진 취약점이 제거된 최신 패치 버전으로 갱신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취약 버전을 패치(patched)된 버전으로 교체하세요.

📚 금융보안원 평가기준 / 조치 가이드

1. 점검 항목

서버 보안 > 취약한 HTTPS 컴포넌트 제거

2. 위험 분석

  • 취약 OpenSSL(Heartbleed)로 서버 메모리 누출
  • 개인키·세션·자격증명 탈취

3. 조치 방법

  • TLS 라이브러리 최신 패치 버전으로 갱신
  • 알려진 취약점(CVE) 지속 점검·패치
  • 유출 의심 시 인증서·키 재발급
🏗️ 현대 금융 IT 환경에서의 변형
컨테이너 이미지SBOM이미지 스캔

어디가 달라졌나

OpenSSL 은 더 이상 서버에 yum update 로 패치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컨테이너 베이스 이미지에 박혀서 배포되므로, 취약점 대응은 이미지 재빌드 + 재배포 입니다. 그리고 실행 중인 컨테이너를 패치해도 다음 배포에 되돌아갑니다.

현대 스택에서의 조치

  • SBOM 을 생성·보관합니다(Syft·CycloneDX). Heartbleed 급 취약점이 나왔을 때 어느 이미지에 무슨 버전이 들어 있는지를 몇 분 안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 CI 에 이미지 취약점 스캔(Trivy·ECR 스캔)을 걸고, 기준 초과 시 배포를 막습니다.
  • 베이스 이미지를 정기 재빌드합니다. 코드가 안 바뀌어도 베이스는 늙습니다.
# CI — 취약점이 있으면 배포 중단
$ syft fin-core:1.42 -o cyclonedx-json > sbom.json
$ trivy image --severity HIGH,CRITICAL --exit-code 1 fin-core:1.42
  openssl  3.0.11  CVE-2024-XXXX  HIGH  → fixed in 3.0.13
$ echo "build failed"   # 게이트가 없으면 스캔은 장식이다
놓치기 쉬운 곳 — 애플리케이션이 정적 링크한 TLS 라이브러리는 OS 패키지 목록에 안 잡힙니다. Go 바이너리나 번들된 Node 모듈 안의 취약 버전은 SBOM 으로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