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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금융 보안 모의해킹 · 유추 가능한 인증정보 (복잡도)

Target: 비밀번호 등록/변경
평가기준: 위험도 5 WEB-SER 유추가능 인증정보 방지
💡 쉽게 말하면
"1111"·전화번호 같은 비밀번호를 허용하면 도둑이 몇 번 만에 맞힙니다. 복잡도·금칙어 검사로 약한 비밀번호를 막아야 합니다.
🔓 공격 시뮬레이션 (Red Team)
🛡️ 대응 방안 (Blue Team)
비밀번호 등록🔒 Secured Channel
비밀번호 등록/변경 시 복잡도·연속/반복/개인정보 포함 검증이 없으면 “111111”, “password”, 전화번호 같은 유추 가능한 비밀번호가 허용되어 무차별 대입에 쉽게 뚫립니다.
⚡ 약한 비밀번호 등록/대입
연속·반복·개인정보 비밀번호 허용
OFF
🖥️ 금융 시스템 처리 로그
[SYSTEM] Core Banking Channel ready.
[INFO] 거래 요청 대기 중...
⚖️ 컴플라이언스 위반 분석
공격 실행 후 분석 결과가 표시됩니다.
[심각] 전자금융 보안 기준 위반 감지
  • 평가기준 유추 가능한 인증정보 이용 방지(위험도 5)
  • 취약한 비밀번호 허용(보안기능) / 반복 인증시도 제한 부재
  • 비밀번호 복잡도: 2종 10자리·3종 8자리 이상 미적용
🛡️ 대응 코드/설정 실습

비밀번호는 복잡도(2종 10자리/3종 8자리 이상), 연속·반복·개인정보·금칙어 검증을 통과해야 합니다. 정책 로직을 보완하세요.

📚 금융보안원 평가기준 / 조치 가이드

1. 점검 항목

이용자 인증 > 유추 가능한 인증정보 이용 방지

2. 위험 분석

  • 약한 비밀번호로 무차별 대입 성공률 급증
  • 개인정보·연속/반복 패턴 비밀번호

3. 조치 방법

  • 복잡도 2종 10자리 / 3종 8자리 이상
  • 연속·반복·개인정보·금칙어 차단
  • 로그인 시도횟수 제한 병행
🏗️ 현대 금융 IT 환경에서의 변형
NIST 800-63B유출 목록 대조규제 충돌

어디가 달라졌나

글로벌 기준(NIST SP 800-63B)은 복잡도 규칙과 주기적 변경 강제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Password1! → Password2! 로 바꾸는 행동을 유발해 오히려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길이 우선 + 유출 목록 대조를 권합니다.

현대 스택에서의 조치

  • 길이를 늘리고(12자 이상) 문자 구성 강제는 완화, 대신 유출된 비밀번호 목록과 대조합니다(HIBP k-anonymity API 또는 자체 목록).
  • 사전 단어·반복·키보드 패턴은 zxcvbn 같은 추정 엔트로피로 거릅니다. 정규식 규칙보다 정확합니다.
  • 궁극적으로는 패스키(FIDO2) 로 비밀번호 자체를 없애는 방향입니다.
// 유출 목록 대조 — 앞 5자리만 보내고 나머지는 로컬 비교(k-anonymity)
String sha1 = sha1Hex(password).toUpperCase();
List<String> suffixes = hibp.range(sha1.substring(0, 5));
if (suffixes.contains(sha1.substring(5)))
    reject("이미 유출된 비밀번호입니다");
규제 충돌에 주의 — 국내 전자금융감독규정은 주기적 변경을 요구합니다. 글로벌 권고와 어긋나므로, 국내 금융 서비스는 규정을 따르되 유출 목록 대조를 추가하는 식으로 두 기준을 함께 만족시키는 것이 현실적인 해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