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4

📉 환경변수 파일 권한 설정

파일 및 디렉터리 관리

위험도: 중
💡 쉽게 말하면
각자 사물함의 업무 매뉴얼을 다른 사람이 몰래 고쳐 두는 것입니다. .bash_profile은 로그인할 때마다 읽는 매뉴얼이라, 공격자가 한 줄 심어 두면 그 사람은 매일 출근(로그인)할 때마다 공격자 명령을 실행합니다.

🎯 직접 해보기 — 공격을 실행해 보세요

아래에서 시스템 상태를 취약 또는 안전(조치 적용)으로 바꾼 뒤 공격 실행을 눌러, 같은 공격이 어떻게 다르게 끝나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현재: 취약한 설정 — 공격이 통할까요?
# 공격자가 환경변수 파일에 명령을 심어 로그인 때마다 실행시킨다 # [공격 실행]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 설정 비교 (왜 막혔나?)

✗ 취약한 설정
# 환경변수 파일 권한 확인 # ls -la ~user01/.bash_profile -rw-rw-rw- 1 user01 user01 .bash_profile → 타인 수정 가능 (취약: 로그인 시 악성 명령 실행)
✓ 안전한 설정
# 권한 조정 # chmod 600 ~user01/.bash_profile -rw------- 1 user01 user01 .bash_profile → 본인만 수정 (양호)

🔧 조치 방법

  1. 홈의 시작 파일(.bash_profile, .bashrc 등)을 600으로 제한합니다.
  2. PATH에 .가 없는지, 의심스러운 alias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3. 신규 계정 생성 시 안전한 기본 스켈레톤(/etc/skel)을 배포합니다.

✅ 점검 체크리스트

  • 환경변수 파일이 소유자만 쓸 수 있는가
  • PATH·alias에 위장 명령이 없는가
점검기준: 파일 및 디렉터리 관리 > 환경변수 파일 권한